공지사항
말씀
2019.06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 481,374
Yesterday : 28
Today : 39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기쁜소식부산 | 2018.11.05 22:55 | 조회 809



    종의 말씀을 따라 내딛어 본 믿음의 세계

    기쁜소식서부산교회는 벡스코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산대전도집회에 이어 11월1일(목)부터 3일(토)까지 '죄 사함 뒤에 오는 축복'이란 제목으로 기쁜소식포항교회 백승동목사를 강사로 정기집회 및 후속집회를 가졌다.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인을 찾아서 종의 말씀을 따라 믿음의 발을 내디뎠을 때 200명이 넘는 새로운 분들이 부산대전도집회를 다녀갔고, 성도들의 계속되는 전도를 통해 후속집회에 70명의 새로운 분들이 참석하여 말씀을 들었다.




    대전도 집회때 구원받은 유영미씨(가운데)



    매시간 대전도집회에 참석하신 분들이 자리에 함께 하셨고 민들레합창단이 부르는 은혜로운 찬송으로 마음의 문을 열었다.  





    말씀을 전하는 백승동 목사


    은혜스러운 찬송을 하는 민들레 합창단



    강사 백승동 목사는 첫날 “사마리아 성에 극심한 굶주림으로 아이를 삶아먹는 일이 일어났지만 이스라엘왕도 굶주림을 해결할 수 없었다. 중요한 것은 성안에 있느냐 성 밖에 있느냐에 의해서 우리 삶이나 신앙이 결정된다. 장독대 뚜껑이 열려있으면 비가 흘러들어오는 것처럼 우리 마음을 하나님을 향하여 열어야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능력이 된다.”고 전하셨다.




     말씀을 경청하는 참석자들



    특히 금요일 오전에는 실버대학생 50명과 새로운 분 10여명이 와서 예배당을 가득 채웠는데, 강사목사님은 요한복음8장 간음 중에 잡힌 여자의 말씀을 중심으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여 하나하나 짚어가며 자세하게 복음을 전하셨다.    
    “예수님이 이렇게 우리 죄를 다 씻어 놓으셨어요. 자 이제 죄 없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라고 하자 참석한 실버들이 전부 다 손을 들었다. 새로 참석하신 분들이 너무 많아 2부 상담시간에는 모든 성도들이 한분 두분씩 붙잡고 복음을 전했는데, 마치 86년도 무궁화회관 집회의 분위기를 느끼는 것 같아 모든 형제자매님들의 마음이 감격에 젖는 가슴 벅찬 순간이었다.
    하나님께서 많은 실버 분들이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자녀로 생명을 낳는 귀한 역사를 이루어주시는 축복된 시간이었다.





    복음을 듣고 구원을 확신하는 참석자들



    또한 성도들도 매 시간마다 말씀이 마친 후 들었던 말씀으로 서로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계속 이어질 복음의 일 앞에 역사하실 하나님이 소망스럽다.










    2부 신앙교제를 하는 모습

    “7년 전에 집회에 온 적이 있어요. 결혼 후 남편의 알코올중독으로 인한 폭언과 폭행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보니 공황장애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마음이 힘들었는데 언니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언니의 연락을 받고 집회에 오게 되었어요. 오늘 상담시간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영원히 내 죄가 없어졌다고 들으면서 너무 감사하고 천국갈 수 있어서 기쁩니다.” - 유영미 (여 59세. 신평동)

    “저는 며칠전 사고로 목을 다쳤습니다. 일을 보고 버스정류장에 있었는데 어느 분이 제게 다가와 "집회 가시겠습니까?" 하는 말에 제 마음이 움직여 집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10년 정도 교회는 다녔지만 예수님 피로 죄가 없어진 부분은 처음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눈물이 났습니다. 이제는 천국갈 수 있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임성희 (72세. 다대포)

    “오늘 영주동 원로원에 갔을 때 처음 본 할머니가 ‘나도 가고 싶은데...’하셨어요. 다른 할머니들은 이 분을 같이 가려고 하지 않았어요. 제가 ‘할머니 마음이 중요하죠 같이 갑시다’하고 모시고 오게 되었는데 이분이 오늘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고 손을 번쩍 들었어요. 목사님께서 복음을 다 전하시고 ‘죄가 없는 분 손들어보세요’했을 때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 손을 드는 모습을 보면서 모든 형제자매님들의 가슴이 정말 뭉클했습니다. 실버대학을 시작할 때 ‘누가 오시겠나?’하는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셔서 구원을 받는 것을 보면서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안을 것이요 품을 것이요 구하여 내리라" (이사야 46:4) 하신 실버대학에 세우신 약속의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양영이 집사(69세. 장림동)



    • (0B) (13)
    • (0B) (17)
    수정 답변 삭제 목록
    80개(1/4페이지)
    부산소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다음 글쓰기새로고침
    처음페이지이전 10 페이지1234다음 10 페이지마지막페이지